곡규와 건미의 여행 기록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곡규와 건미의 여행 기록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02)
    • 유럽 (109)
      • 독일 (14)
      • 아일랜드 (11)
      • 아이슬란드 (14)
      • 스위스 (11)
      • 네덜란드 (2)
      • 그리스 (9)
      • 스페인 (20)
      • 이탈리아 (28)
    • 남미 (12)
      • 브라질 (6)
      • 페루 (6)
    • 하와이 (23)
    • 한국 (23)
      • 부산 경남 (4)
      • 강원 (5)
      • 충청권 (3)
      • 제주 (1)
      • 수도권 (3)
      • 전북 전남 광주 (7)
    • 바다 (0)
    • 오세아니아 (34)
      • 뉴질랜드 (31)
      • 호주 (2)
      • 뉴칼레도니아 (1)

검색 레이어

곡규와 건미의 여행 기록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뉴칼레도니아의 간략한 역사: 자연과 인간

    2026.09.13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보초)

    2026.09.13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호주, 뉴칼레도니아 여행 준비

    2026.09.04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이탈리아: 로마, 트레비 분수, 스페인 계단, 포폴로 광장, 보르게세 공원, 판테온을 둘러보다.

    2026.07.27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이탈리아: 아레초를 거쳐서 로마로 이동하다.

    2026.06.25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다미아노 성당,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에레모 델레 카르세리를 가다.

    2026.06.20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이탈리아: 아시시의 포로 로마나, 로카 마조레, 산타 키아라 성당을 가다.

    2026.05.25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 이탈리아: 오르비에토를 돌아보다.

    2026.05.10 by Travel Memories of GG Couple

뉴칼레도니아의 간략한 역사: 자연과 인간

뉴칼레도니아는 호주에서 1200km 동쪽에 있다. 프랑스어로는 누벨칼리도니라고 한다. 면적은 우리나라 경상북도와 비슷하다. 오세아니아에서 뉴기니, 뉴질랜드에 이어 세번째로 큰 섬이다. 간략한 지질학적 역사약 2억5천만년전(고생대 페름기)부터 약 1억년 전(중생대 백악기)에는 곤드와나 초대륙의 남동쪽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었다. 판의 운동으로 주변에 섭입대가 형성되어 활발한 화산활동이 일어나고 많은 퇴적물이 쌓이게 되었다. 중생대 말기(8500만년전)에서 신생대 초기(5500만년전)에 걸쳐서 호주 대륙에서 떨어져 나와서 거대한 해저 대륙인 질랜디아(Zealand)의 일부분이 되어 이동했다. 당시 질란디아 대륙에는 지금의 뉴질랜드도 포함된다.신생대 팔레오세(약 6500만년전)에서 에오세 초기(5000만년전)..

오세아니아/뉴칼레도니아 2026. 9. 13. 11:45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보초)

2026.09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우주에서 보이는 유일한 지구 생명체(동물) 구조로 알려져 있다. 마짐막 빙하기 이후 8천년 전부터 형성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 주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다.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로서 길이가 2,000 ~ 2300 km에 이르며 총 면적이 20만에서 34만4천4백 km²로 알려져 있다. 최대 크기는 남한 면적(약 10만 km²)의 3.4배에 이른다.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해양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보호하고 있다. 수심 60m 이하 대륙붕으로 수천 개의 개별 암초와 9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해양 환경이다. 이 곳은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생태계이다. 400여종의 단단한 산호(경산호)와 300여종의 부드러운 산호(연..

오세아니아/호주 2026. 9. 13. 07:41

호주, 뉴칼레도니아 여행 준비

2026.09.14 작성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 호주 북동부와 뉴칼레도니아를 여행한다. 그 시기 여행지의 날씨와 수온을 찾아보았다. 남반구여서 봄으로 접어드는 시기이다. 또한 건기여서 날씨는 쾌청하다. 위도가 낮아서 기온과 수온이 모두 20 °C 대여서 다행이다. 다만 올해 강한 엘니뇨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 지역은 평년보다 기온이 더 높고 건조할 수도 있다.장소일시기온 °C수온 °C기타호주 케언즈09.15~2319~22 (평균 최저)26~30 (평균 최고)24~25건기뉴칼레도니아09.24~10.0616~19 (평균 최저)24~26 (평균 최고)22~23칼레도니안 스프링, 맑은 날씨, 바다 시야 투명호주 브리즈번10.07~1316~17 (평균 최저)25~26 (평균 최고)21~22맑고 습도가 낮음 ..

오세아니아/호주 2026. 9. 4. 13:53

이탈리아: 로마, 트레비 분수, 스페인 계단, 포폴로 광장, 보르게세 공원, 판테온을 둘러보다.

2025.10.19(일)오늘 계획은 오전에 자전거 투어로 로마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후에 판테온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마라톤 대회 때문에 자전거 투어가 취소되었다. 오전에 걸어서 로마 역사지구의 중앙과 북동부를 돌아볼 예정이다. 여기에는 트래비 분수, 스페인 계단, 포폴로 광장, 보르게세 공원, 나보나 광장, 판테온과 같은 주요 명소가 포함된다. 아침 08:30에 트레비 분수에 도착했다. 9시부터는 통제를 한다고 한다. 분수 주변은 이미 사람들로 가득했다. 바로크 양식의 화려한 폴리 궁전의 후면 파사드를 배경으로 거친 바위와 조각들이 배치되어 있다. 이 궁전은 16세기에 처음 세워졌다. 지금은 국립그래픽연구소이다. 18세기에 트레비 분수가 조성되면서 파사드도 새로 장식했다고 한다. 트래비 분..

유럽/이탈리아 2026. 7. 27. 11:56

이탈리아: 아레초를 거쳐서 로마로 이동하다.

2025.10.18(토)오늘은 아시시를 출발해서 아레초를 돌아보고 피렌체를 거쳐 로마까지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출발했다. 호스트 마우라가 환송을 해주었다. 아레초까지는 120km 정도 거리로 한시간 반 정도 걸렸다. 인구가 10만명에 이르는 제법 큰 도시이다. 피렌체에서 묵었던 숙소 주인 피에르가 자신의 고향인데 아름답다고 추천한 곳이기도 하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La vita e bella)' 촬영지로 유명하다. 1997년 개봉한 이탈리아 영화로 이탈리아계 유대인이 풍부한 상상력으로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아들을 구하는 내용이다. 주인공 가족들이 나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기 전에 아레초에 살았다. 아레초 관공서 옆에 있는 큰 주차장에 도착했다. 먼저 언덕 위에 있는 아레초 대성당을 향해서 걸..

유럽/이탈리아 2026. 6. 25. 12:50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다미아노 성당, 성 프란치스코 대성당, 에레모 델레 카르세리를 가다.

2025.10.17(금)아침부터 비가 살짝 내렸다. 먼저 숙소에서 가까운 성다미아노 성당으로 갔다. 아시시의 성벽 외부에 있는 곳이다. 네비가 안내한 곳은 주차장이 아니라 성당과 가까운 작은 길이다. 주변은 온통 올리브 농장이다. 사이프러스 나무가 늘어선 담을 따라 걸어 내려갔다.수도원이 있는 이 성당은 12세기에 세워졌다고 한다. 성 클라라의 가난한 클라라 수도회의 첫번째 수도원이었다. 오른 손에 십자가가 있는 무언가를 들고 있는 성 클라라 동상을 만났다. 산 다미아노 성당 앞에 이르렀다. 돌을 쌓아서 만든 건물이다. 작은 광장을 ㄷ자형으로 건물이 둘러싸고 있다. 건물 1층은 아치 모양 아케이드가 자리잡고 있고, 가운데 아치 위에 둥근 장미의 창이 보였다. 성당은 8에서 9세기에 고대 유적 위에 세워..

유럽/이탈리아 2026. 6. 20. 10:59

이탈리아: 아시시의 포로 로마나, 로카 마조레, 산타 키아라 성당을 가다.

2025.10.16(목) 아시시 구시가지 남동쪽에 있는 사바 마테오티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코무네 광장을 향해 골목길을 따라 내려가다가 웅장한 건물을 만났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 루피노 성당이다. 아래에는 세 개의 아치형 문이 있고 가운데에는 정교한 장미의 창이 자리하고 있다. 산 루피노는 아시시의 초대 주교이자 수호성인이다. 238년에 순교한 그의 유해를 모신 이 성당은 412년에 세워졌고, 그 후 여러 번의 개축을 거쳤다고 한다. 16세기에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고 한다. 성당 안으로 들어갔다. 천장과 기둥 모두 흰색 대리석으로 만들었다. 르네상스 양식이라고 한다. 깨끗하고 장엄한 느낌이다. 성 프란치스코와 성 클라라가 이 성당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아시시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이기..

유럽/이탈리아 2026. 5. 25. 10:46

이탈리아: 오르비에토를 돌아보다.

2025.10.15(수) 숙소를 체크아웃한 후 도시 관광을 하기로 했다. 짐을 들고 차로 향했다. 그런데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 현지인에게 물어서 통로를 찾을 수 있었다. 짐까지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다. 숨을 돌리고 오르비에토 대성당(두오모)으로 갔다. 14세기에 세워진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기념하는 성당이다. 시에나의 건축가인 마이타니가 설계를 맡았다. 그래서인지 시에나 대성당과 비슷하다. 파사드는 햇살을 받아 찬란한 모습이다. 중앙 아치 문 위에는 정교한 장미의 창이 자리잡고 있다. 중앙과 상단 벽에는 황금 빛 모자이크가 이어져 있다. 장미의 창 위 모자이크는 성모의 대관식 장면이다. 모자이크 사이에는 정교한 대리석 조각상과 장식이 채우고 있다. 정말 아름답다..

유럽/이탈리아 2026. 5. 10. 18:2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26
다음
TISTORY
곡규와 건미의 여행 기록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